기자별 기사보기

한성일 기자
hansung007@joongdoilbo.co.kr전체기사
▲김창세 세무사 빙모상=12월16일 별세. 빈소 서울 현대요양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19일. 연락처 042-226-8971.
실시간 뉴스
18분전
당진시, 공무원 대상 설계변경 및 계약금액 조정 교육 실시21분전
당진시, 2026년 상반기 지적측량 업무 간담회 개최35분전
정용선, 김기재에게 "자녀 학교폭력 의혹 직접 입장 밝혀라" 촉구38분전
초록빛 청보리 따라 걷는 하루…단양 대가천49분전
단양군·단양관광공사, 천동·다리안서 환경정화 활동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