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10
대전 유성구 장대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주차돼 있던 차량에 불이 나 30여 분만에 진화됐다. 1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인 9일 오후 9시 10분께 유성구 장대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있던 내연기관차인 쏘나타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인력 5..
2025-08-10
정부부처를 전리품처럼 여기는 오만, 분권과 분산을 착각하는 데서 나온 정책적 오류의 후유증이 또 도진다. '기후에너지부' 신설안과 '기후에너지환경부' 개편안 중 확정도 되기 전에 유치전이 빚어지고 있다. 전남도와 나주시의 기후에너지 유치 움직임에서는 해양수산부 부산 이..
2025-08-10
국정기획위원회의 이재명 정부 국정 운영 청사진 발표가 임박한 가운데 충청권을 비롯한 지자체가 촉각을 세우고 있다. 국정기획위는 13일 정부조직개편안을 비롯한 새 정부 5년 임기 동안 추진할 국정과제 최종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국정기획위는 발표를 앞두고 대통령실 및 여당..
2025-08-10
경기도가 양주시의 종합장사시설(화장장) 건립을 둘러싼 시민 반발에 대해 '소통'을 강조하며 공식 권고안을 내놓은 가운데, 양주시가 이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갈등 조정에 나설 방침을 발표했다. 6월, 양주시 화장장 건립에 반대하는 시민들이 청원과 행정심판을 잇달아 제기하..
2025-08-10
부산콘서트홀이 클래식 저변 확대를 위해 교육용 오페라 '헬로(HELLO) 오페라 마에스트로'를 9월에 선보인다. 지난해 부산 5개 구·군 문예회관에서 성공적으로 공연을 마친 '마에스트로'는 올해 부산콘서트홀 버전으로 새롭게 관객들을 찾아온다. 이 공연은 도메니코 치마로..
2025-08-10
부산시가 지역 스마트제조 기계·부품 중소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중국 스마트 제조 시장 무역사절단'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 이번 무역사절단은 오는 10월 26일부터 30일까지 톈진과 선전 지역으로 파견되며, 중국의 스마트제조 시장 확대에 맞춰 지역 기업의..
2025-08-10
대전 유성 장대B구역 재개발사업이 대전 최초 하이엔드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한 걸음 더 앞으로 다가섰다. 사업시행인가 고시 이후 약 11개월 만에 행정절차 마지막 관문인 관리처분인가를 받으면서다. 10일 장대B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8월 7일 대전 유..
2025-08-10
대전지역 가계부채가 최근 5년 새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비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의 증가세가 가장 두드러지는 상황으로, 각종 부작용이 수면 위로 드러나기 전에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한 감시 강화가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온다. 10일 한국은행 대전세종충남..
2025-08-10
지역 경영계가 정치권에서 논의 중인 '노동입법 리스크'에 초긴장하고 있다. 미국과 큰 틀에서 무역협상을 마무리하며 '관세 리스크'가 완화된 가운데, 노동입법이라는 또 다른 암초를 만났기 때문이다. 10일 경제계에 따르면, 최근 집권 여당을 중심으로 대통령 공약인 노란봉..
2025-08-10
올 여름 폭염과 폭우로 농수산물 가격 상승이 거듭되고 있다. 여름철 대표 과일인 수박과 참외부터 밥상 필수품인 대파와 양파 등 전반적인 채소 가격이 높은 가격을 유지 중인데, 상승세가 꺾이지 않으면서 주부들의 근심도 커지고 있다. 10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