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11-03
올해 프로야구 관중이 1200만 명을 돌파하며 10년 만에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가운데 충남은 여전히 프로야구의 불모지로 남아 있다. 충남도의회는 프로구장 건립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불어 체육도시 충남으로 자리매김하겠다며 방안 모색을 본격화했다. 도의회는 3일..
2025-11-03
충남도가 자체 개발한 초조생종 벼 '빠르미'를 이용, 국내 최초 한 번 모내기로 두 번 수확하는 '움벼(라툰) 재배 기술' 대규모 현장 실증에 성공했다. 이기작과 노지 이모작, 시설하우스 삼모작 기술 개발에 이은 성과로, 빠르미 재배 기술 '4종 세트'를 마침내 완성했..
2025-11-03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이 국회에 발의된 가운데, 행정통합에 대한 국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론의 장이 펼쳐졌다. 성일종 국방위원장·장동혁 국민의힘 당 대표 등이 주최하고, 대전시와 충남도가 공동 주관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국회 포럼'..
2025-11-03
대전시 숙원 사업인 대전교도소 이전이 계속 답보 상태다. 경제성, 사업성 확보가 계속 발목을 잡고 있다. 기존 예비타당성조사 방식으로는 수익성(PI)과 경제성(B/C)이 높아진다는 보장은 없어 보인다. 시설 노후화, 과밀 수용률, 입지적 환경 변화 등 그 어떤 것도 영..
2025-11-03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대전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류명렬 대전남부교회 목사.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는 대전CBS(대표 김화영),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정운기 목사)와 함께 11월21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대전남부교회에서 이단사이비 대책 세미나를 개..
2025-11-03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이재명 정부 첫 국정감사가 끝나고 정치권이 예산 정국에 돌입한다. 국회 예결특위는 5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상임위에서 부처별 예산을 심사한다. 각 상임위에서 의결된 부처별 예산은 17일부터 가동되는 예산안조정소위의 증·감액 심사를 거친 후..
2025-11-03
경기도의회 몽골 다르항올도 친선의원연맹(회장 김재균, 도의회 몽골 친선연맹)이 3일 교류 20주년을 맞아 '몽골 다르항올도'를 공식 방문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몽골 친선연맹 대표단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몽골 다르항올도 및 울란바토르 일원에서 공식 일정을 진행하..
2025-11-03
최기문 경북 영천시장이 내년도 핵심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 시는 지난 3일 최 시장이 국회를 방문해 한병도 예결특위원장과 국회의원들을 잇따라 만나 이 같은 사업에 대해 행정·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방문에서 ▲대구도시철도 1호선 영천..
2025-11-03
한국마사회가 3일 겨울나기를 위해 '2025년 과천 김장축제'에서 온기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마사회는 1일 과천시민회관 시계탑 광장에서 열린 '2025년 과천 김장축제'를 후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의 장에 동참했다. 이번 행사는 과천시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
2025-11-03
세종시교육청이 지역 9개 기관과 함께 '늘봄캠프'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는 3일 '2025 기관 연계 늘봄캠프 공동워크숍'을 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에게 더욱 풍부한 배움의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