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2025-08-13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새정부 국정과제가 정립되고 지역공약 등이 이슈화되는 가운데, 정부의 5극 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추진에 신속·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대구경북 공동 협력 T/F'를 구성, 13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정부 국정기획위원회는 같은 날 오후,..
2025-08-13
여름은 토마토와 수박이 가장 맛있는 계절입니다. 한국과 일본 모두 이 시기에 다양한 방식으로 과일을 즐기지만, 그 방식은 의외로 큰 차이를 보입니다. 바로 설탕과 소금의 차이입니다. 필자는 일본에서 태어나 한국으로 결혼 이민을 온 지 28년이 되었습니다. 아직도 기억에..
2025-08-13
"꽃보다 네가 좋아~" "아크 타이! 아크 타이! 매애~" 말은 달라도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닮아 있다. 키르기스스탄과 한국, 두 나라의 아이들이 자라며 함께 부르고 즐겼던 놀이와 동요는 서로 다른 문화 속에서도 비슷한 정서를 공유한다. 어린 시절의 순수한 기억은 국경을..
2025-08-13
한복은 단순한 전통 의복을 넘어, 한국인의 정체성과 예절을 담은 문화 그 자체다. 이 전통 한복을 다문화가족들에게 직접 만들어주며 문화 소통의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한 사람이 있다. 다문화연구원 이사이자 한복 디자이너, 전통예절 강사, 그리고 숲 해설사로 활동 중인..
2025-08-13
나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부모님은 멕시코에서 이민 온 분들이다. 그래서 어릴 적부터 집 안에는 늘 구운 고추, 다양한 향신료, 콩, 토마토 라이스, 그리고 옥수수 가루의 향이 가득했다. 특히 기억에 남는 음식은 '몰레(Mole)'였다. 그중에서도 '도냐 마리아(Don..
2025-08-13
올해 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러시아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저는 다시 학교로 돌아가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번에는 학생이 아닌, '마리나 선생님'이라는 이름으로 설레는 마음을 안고 학교 문을 통과했습니다. 요즘 한국에..
2025-08-13
중국의 음식 문화는 유구한 역사와 광활한 국토, 지역적 기후 차이에 따라 다채로운 풍미를 자랑합니다. 특히 대표적인 8대 요리 중 하나인 쓰촨요리는 맵고 기름진 맛으로 유명하며, 마라탕과 훠궈는 한국에서도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중국 요리는 전..
2025-08-13
대구광역시는 13일 동인청사 2층 상황실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함께 금융취약계층 지원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캠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경기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취약계층이 직무 교육과 일경험을..
2025-08-13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8월 14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5년 8월 14일(음력 윤6월 21일) 乙卯 목요일 子쥐 띠 太古順民格(태고순민격)으로 나라가 어지럽고 질서가 문란하매 아주 오랜 옛날의..
2025-08-13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는 12일 정원호 본부장과 동경주지역 3개읍·면(감포읍·문무대왕면·양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참석한 가운데 혹서기 냉방용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냉방용품 특별지원은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시행된 '한수원 기후약자 긴급지원 사업'의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