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바름 기자
niya15@naver.com
전체기사
2025-07-30
대전 괴정동 전 연인 살해 사건으로 교제폭력 특별법 부재, 반의사불벌죄 문제가 또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건 한 달 전 피해자가 가해 남성의 폭행에도 처벌을 원치 않았고 경찰의 안전조치 권유도 거절했으나, 그 기저에는 보복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을 것이란 게 전..
2025-07-30
대전 을지대병원은 지난 27일 보건의료노조 대전 을지대병원지부와 올해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을지대병원 노사는 이번 잠정합의안에서 개인별 연봉 총액 대비 인상, 진료지원부서 등 인력 충원 등에 합의했다. 을지대병원은 의정 사태 장기화 등 의료계..
2025-07-30
한밭사랑봉사단(단장 정대영)은 지난 29일 대전 둔산동 '폴라인 피부과' 이은주 원장의 후원으로 폭우와 폭염 등으로 외부 활동이 어려운 중증장애인과 독거노인 50여 가정에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영양 삼계탕과 생필품을 전달하는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정바름 기자 niya..
2025-07-30
대전 괴정동에서 전 연인을 살해한 20대 남성이 도주한 지 24시간 만에 경찰에 붙잡혔다. 대전 내에서 검거된 피의자는 체포 직전 음독을 시도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대전경찰청은 살인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긴급 체포해 조사 후 구속 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30일..
2025-07-30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전 연인을 살해하고 도망친 20대 용의자가 도주한 지 24시간 만에 검거됐다. 30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께 중구 일대에서 A(20대 중반·남)씨를 검거한 후 조사를 위해 압송 중이다. A씨는 전날인 29일 낮 12시 8분께 서구..
2025-07-30
한솔제지 신탄진공장에서 신입 근로자가 기계 내부로 추락해 10시간 뒤 발견돼 수사 중인 경찰과 노동 당국이 한솔제지 본사와 공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30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고용노동부와 강제 수사에 착수..
2025-07-29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정영부)는 극한 호우로 피해를 입은 예산군을 찾아 긴급구호물품과 성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통합협의회(회장 이범제)에서 성금을 마련했고, 사회통합협의회와 이민자네트워크 회원, 직원 등이 피해지역 복구와 일상회복에..
2025-07-29
"병원에서 일주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는데, 정확히 언제 검사를 받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29일 오전 11시께 대전 서구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자녀의 발달 장애가 의심돼 검사를 받으러 왔다는 한 학부모는 초진만 받고 기약 없는 예약을 하고 돌아갔다. 지난 25일부..
2025-07-29
매일 10 군데 이상의 교육 참가 요청 메일이 전송된다.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메일이 90%이고, 제목을 보고 내용을 살피는 메일이 10% 수준이다. 실제 참석으로 이어지는 것은 거의 없다. 참석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참석해 얻는 혜택보다 참석하여 잃는 손실이..
2025-07-29
대전 서구 괴정동에서 20대 남성이 전 연인으로 추정되는 3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하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미 지난해 11월부터 피해자의 112신고가 수차례 접수됐던 것으로 파악됐다. 29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8분께 서구 괴정동의 한 빌라 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