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미란 기자
jien531@hanmail.net
전체기사
2026-07-01
우리가 매일 쓰고 버리는 플라스틱 용기와 화학세제가 환경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지난 6월 20일, 대전서구가족센터에서는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한 제로웨이스트 프로그램 '나도 제로웨이스트'가 진행됐다. 혼자 사는 1인 가구는 외식과 배달 음..
2026-07-01
스마트폰을 오래 보다 보면 어느새 목이 앞으로 쭉 빠져 있다. 이런 자세를 한국에서는 '거북목'이라고 부른다. 목이 앞으로 빠진 모습을 거북이에 빗댄 표현으로, 현대인의 생활 방식을 잘 담아낸 말이다. 다른 나라에서는 같은 자세를 어떤 동물로 표현할까?일본에서 자란 나..
2026-07-01
대전서구가족센터는 지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초등학교 1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 16명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프로그램 '제빵사 미션 파서블 : 달콤한 꿈을 구어라'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제빵사 직업에 대해 깊이 있게 탐색해 볼 수 있도록 총 3회기에..
2026-07-01
지난 6월 초, 중국 전역은 인생을 바꿀 거대한 시험인 '전국통일시험(가오카오)'으로 뜨겁게 들썩였다. 우리나라의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과 마찬가지로 대학 입시를 위한 핵심 관문이지만, 그 방식과 문화는 한국과 꽤 다르다. 가장 큰 차이는 시험 일정이다. 중국 가오카오..
2026-07-01
여름철 찌는 듯한 더위 속에서 몸이 쉽게 지치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냉방기기가 없던 시절, 한국·중국·일본은 저마다의 방식으로 가장 더운 시기를 견뎌왔다. 이 세 나라가 공통으로 여기는 일 년 중 가장 더운 때가 바로 '삼복더위'다. 초복·중복·말복으로 나..
2026-06-28
6월 28일 오후 충남 서산시 지곡면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어린이 2명이 승용차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들이 큰 충격에 빠졌다. 서산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9분께 서산시 지곡면 무장리 오스카빌아파트 단지 내에서 "소나타 차량 아래에 아이 2명이..
2026-06-17
여름철은 유난히 온도가 높고 습도가 많기 때문에 사계절 중 체력 소모가 가장 많은 계절이다. 여름은 정신적으로나 체력적으로 쉽게 지치는 시기이다. 땀을 많이 흘리면 기운이 떨어지고 쉽게 피로해지며, 몸의 신경 기능도 예민해져 식욕과 소화 기능이 저하되기 쉽다. 또한 높..
2026-06-17
최근 가족과 함께 세종 국립어린이박물관을 다녀왔다. 박물관은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입구에서 예약 확인 후 입장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방문객이 많은 날에는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이 편리하다. 오전과 오후로 입장 시간이 나뉘어 있..
2026-06-17
자녀들의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걱정하는 부모들이 많아지고 있다. 지난 6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대전중구가족센터에서는 자녀의 올바른 미디어 사용 지도를 위한 부모교육이 진행됐으며, 자녀 미디어 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14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
2026-06-17
지난 25일, 아이들과 함께 중국 베이징으로 5박 6일 가족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여행은 단순한 관광이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보고·체험하고·느끼며 배우는 시간이 되도록 구성했다. 베이징은 5월과 10월이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라고 한다.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