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인대전

2022-08-25

[드림인대전-14]한빛고 골키퍼 최연우, 작은 선수도 골키퍼 가능하다는 것 보여주고 싶어

"키가 작은 선수도 골문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축구에서 골키퍼는 '잘해야 본전'인 기피 포지션으로 통한다. 현대축구에 있어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지만, 어린 선수들에게 골키퍼는 키가 큰 어중간한 선수들이 맡는다는 포지션으로 인식되어 있다.한빛고 골키퍼..

2022-05-23

[드림인대전-7]대전고 에이스 송영진, 류현진 보고 키운 야구선수의 꿈 메이저리그에서 실현할 것

"류현진의 투구를 보면서 야구에 대한 꿈을 키웠습니다."대전고 에이스 투수 송영진(18)은 국내 프로구단 스카우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있는 선수다. 포수의 미트를 파고드는 151km/h의 강속구는 성인 국가대표급 투수들에게도 좀처럼 보기 힘든 구속이다. 송영진의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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