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25 대전 문창동서 50대 보행자 도로횡단 중 교통사고 사망 24일 오후 8시 52분께 대전 중구 문창동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인근 도로를 건더넌 50대 남성이 차량에 치여 숨졌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보문교 방향 4차선 도로에서 보행자가 차량에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돼 119구급대가 출동했으며, 구급대원은 피해자에게 심폐소생..
2025-08-24 대청호 상류 녹색 알갱이 둥둥…무더위에 녹조는 확산중 대청호 문의·회남에 조류경보가 한 단계 더 악화된 경계 발령에 이후 대청호 추동 수역에서도 관심 단계가 발령되며, 조류발생을 매주 조사하는 대청호 3개 수역에서 모두 녹조가 번식하고 있다. 22일 중도일보는 대청호를 방문해 호수 내 서로 다른 세 지점에서 컵으로 물을..
2025-08-24 [사건사고] 홍성 공장 근로자 기계 끼임사고·고속도로 연쇄추돌 주말사이 충남 홍성과 논산에서 연이어 사고가 발생했다. 홍성의 한 공장에서 50대 남성이 컨베이어와 롤러 사이에 끼어 중상을 입고, 논산 벌곡휴게소에선 주유하던 차량이 굴러 내려가 4대의 차량과 연쇄추돌해 2명이 중상을 입고, 4명이 경상을 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24..
2025-08-22 [날씨] 12호 태풍 '링링' 영향…폭염·열대야 강화 주말인 23~24일 폭염과 열대야 현상이 강화됨에 따라 무더위가 이어질 가운데 내륙 곳곳에 국지적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12호 태풍 '링링'이 동북 동진 중이다. 태풍은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일본 남동쪽 해상 가장자리를 따라 규슈를 통과..
2025-08-22 충남 아산 60대 남성 아파트 15층에서 추락해 사망 충남 아산시 배방읍 한 아파트 15층에서 60대 남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22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5분께 남편이 아파트 15층에서 떨어졌다는 아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대원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급히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결국 숨졌다...
2025-08-21 대전 아파트 외벽작업 50대 근로자 추락해 숨져 21일 오후 대전 유성구 송강동의 한 아파트 외벽에서 작업을 하던 남성이 바닥으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4시 20분께 사람이 추락했다는 119구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은 아파트 단지 바닥에 쓰러진 50대 남성 A씨를 발견해..
2025-08-21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뒤쫓은 40대 스토킹 혐의 체포 공무원 대상으로 불만을 갖고 차량에 흠집을 내고 지속적으로 스토킹 행위를 한 A씨(49)가 현행범으로 구속됐다. 21일 대전동부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행정복지센터 공무원들에게 행정업무에 대한 불만을 품고 주변을 배회하며 퇴근하는 공무원 차량을 오토바이로 뒤쫓고, 센터..
2025-08-21 대전충남 조류경보 대청호 추동 ‘관심’…보령호 ‘경계’ 격상 금강유역환경청은 21일 오후 3시를 기해 대청호 추동 수역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를 보령호 취수탑에는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했다. 이번 경보는 대청호 추동에 유해남조류 세포수가 '관심' 단계 발령기준인 1000세포/㎖를 2주 연속 초과했으며, 보령호 취수탑은 '경..
2025-08-21 충남 예산군 단독주택 화재…2500만원 재산피해 발생 충남 예산군 옥계리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250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21일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일 오후 8시 23분께 예산군 옥계리 한 주택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이 났다는 시민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58명, 장비 19대를 투..
2025-08-20 대전변호사회, 경찰 형사사건 처리 업무평가 첫 시행 대전지방변호사회가 사법경찰의 공정하고 신속한 수사를 도모하기 위해 사법경찰관 평가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 14일 대전지방변호사회에 따르면 사법경찰관의 공정성, 인권의식과 적법절차 준수 여부를 1일부터 사법경찰관 평가를 통해 점검한다. 평가는 회원 변호사들이 8월 1..
KAIST 장영재 교수 1조 원 규모 '피지컬 AI' 국책사업 연구 총괄 맡아 건양대, 'K-국방산업 선도' 글로컬 대학 비전선포식 충청권 학령인구 줄고 학업중단율은 늘어… 고교생 이탈 많아 일찍 끝난 장마에 수위 낮아진 대청호 2027년 폐교 대전성천초 '특수학교' 전환 필요 목소리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