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찬 기자
dde0615@naver.com
전체기사
2025-08-20
32사단이 대전시청을 비롯한 8개 기관과 함께 핵·대량살상무기(WMD) 사후관리 훈련을 실시했다. 20일 32사단에 따르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을지 자유의방패(UFS) 훈련 일환으로 핵·대량살상무기 사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피해발생 시 도시지역 내 기존 건물을 활용한..
2025-08-20
대전 서부경찰서는 요양보호사가 없는 사이 집을 나서 실종된 A(70)씨를 76시간 수색 끝에 발견했다. 평소 치매를 앓고, 거동이 불편한 A씨는 6월 4일 오후 4시 14분께 요양보호사가 없는 사이 집에서 나왔고, 곧이어 실종됐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통해 A..
2025-08-20
당분간 충남권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20일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한동안 충남권은 최고체감온도가 33~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고, 오후 들어 충남권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에 5~30㎜..
2025-08-18
대전시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판매 점포를 허용면적 이상으로 확장해 운영한 중도매인에게 영업정지를 시행한 첫 날, 시장에는 빈 점포가 곳곳에서 눈에 띄었다. 18일 중도일보 취재 결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는 이번 공유재산 불법 점유 단속으로 23명에게 업무..
2025-08-18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치솟으며 불볕더위가 예상된다. 1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여에서는 폭염경보, 대전·세종·충남 전 지역에는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제주도 부근 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영향..
2025-08-17
지난 주말 보령과 대전에서 잇따라 사고가 발생했다. 보령 해수욕장에서 30대 남성이 물에 빠져 숨지고, 한 아파트에서 60대 남성이 낙상으로 크게 다쳤다. 대전에선 한화 에어로스페이스 공장에서 불이 나 7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17일 충남소방본부와 보령해양경..
2025-08-17
상수원 취수탑이 있는 보령호에 조류경보 '관심' 단계가 발령되고, 대청호 문의·회남 수역에는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금강유역환경청은 8월 14일 보령호 취수탑의 유해남조류 세포 수가 '관심' 단계 발령기준인 1000세포/㎖를 2주 연속 초과했다고 밝혔다. 대청호 문..
2025-08-14
대전과 충남에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광복절인 15일 오후까지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대전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까지 동서로 길고 남북으로 폭이 좁은 강한 비구름대가 발달하면서, 충남 북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2025-08-13
대전 유성경찰서는 주차장을 돌며 문을 잠그지 않은 차량을 찾아 안에 들어가는 등 금품을 훔치려 한 A(10대) 군을 현장에서 검거해 절도 미수 혐의 검찰에 송치했다. A군은 5월 26일 오전 1시께 유성구 아파트에서 지상과 지하주차장을 돌며 여러 대의 차량 손잡이를 잡..
2025-08-12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오토바이 매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명이 다치고 상가 5곳이 불에 탔다. 12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께 서구 도마동 오토바이 상점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1대, 소방 인력 77명을 투입해 2시간 만인 오후 3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