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빠가 물려주신 유니폼이예요~!빙그레 줄무늬 유니폼부터 꿈돌이 유니폼까지 팬들이 입고 오는 각양각색의 유니폼에는 저마다 역사와 스토리가 담겨 있습니다. 최근 한화이글스가 '오렌지 스트라이프 레트로 컬렉션'을 선보이면서 팬들에게 추억을 선사하고 있는데요 최신 신상 유니폼부터 전통의 빙그레 유니폼까지 한화 팬들이 경기장에 입고 오는 유니폼들과 각자 담긴 사연을 모아 봤습니다.금상진 기자당신의 이글스는 몇 년도 있가요? (유튜브 갈무리)
대전지역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이 3년 9개월 만에 리터당 2000원을 돌파했다. 정부가 한 달가량 석유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해 왔지만, 운전자들이 체감하는 주유소 판매가격은 연일 오르는 모양새다. 2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대전지역 휘발유 리터당 평균 판매가격은 2000.96원, 경유는 1995.05원으로 각각 전날보다 0.26원, 0.33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정부는 24일 0시를 기해 4차 석유 최고가격을 2·3차와 동일한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으로..
‘흥행 신기록의 중심’…한화 이글스, KBO 인기 중심에 ’우뚝‘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홈 팬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힘입어 KBO 리그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한화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좌석 점유율 100%를 달성하면서, 프로야구 역대 최소 경기 200만 관중 돌파의 중심에 섰다. 26일 KBO에 따르면 2026 신한 SOL KBO 리그는 올해 역대 최소 경기인 117경기 만에 200만 관중을 돌파했다. 이달 10일 100만 관중을 돌파한 지 단 15일 만에 세운 대기록이다. 25일 열린 대전, 잠실..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

좁고 낡았던 시장은 잊어라. 축구장 수십 개 면적의 매머드급 유통 허브가 옥산에 솟아오르고 있다. 11월, 중부권 먹거리 지도를 바꿀 '청주 농수산물도매시장'의 현대화 현장을 짚어봤다. 현재 청주시 흥덕구 옥산면 오산리 일대는 거대한 '유통 요새'로 탈바꿈 중이다. 총사업비 1816억 원이 투입된 이번 이전사업은 단순히 장소를 옮기는 수준을 넘어선다. 부지 면적 14만 8260㎡(기존 대비 3.4배), 연면적 4만 5733㎡(기존 대비 2.3배..
논밭 위 세워진 'K-배터리' 성지… 오창, 이제 '삶의 질'을...

불과 20년 전만 해도 한적한 농촌 마을이었던 청주 오창읍이 대한민국 첨단산업의 지도를 새로 쓰고 있다. 2021년 충북 최초의 '대읍(大邑)' 승격 이후, 오창은 이제 단순한 제조 거점을 넘어 교육과 문화, 여가가 어우러진 '완성형 도시'로의 두 번째 도약을 준비 중이다. ◇ 굴뚝 없는 첨단도시, 'K-싱크로트론 밸리' 꿈꾼다 오창과학산업단지 일대는 이미 국내 이차전지 생산의 5분의 1을 책임지는 핵심 기지다. 여기에 '학문의 현미경'이라 불..
KT&G 상상마당, 신진작가 전시지원 프로그램 'KT&G DAF' 공모

KT&G가 신진작가 발굴과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전시지원 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KT&G는 5월 12일까지 상상마당 대치갤러리에서 운영하는 'KT&G Daechi Artist Fellowship(DAF)' 참가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KT&G DAF'는 신진작가에게 전시 기회와 홍보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21년부터 해마다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일상 속에서 현대미술의 다양한 장르와 형식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기..
'지선 앞으로' 임전수 세종교육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임전수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가 25일 오후 2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세종시의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비롯한 지역 인사와 시민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임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열겠다는 각오로 세종시교육감 예비후보로 섰다"며 "누군가는 선거를 말하지만, 저는 교육을 말하겠다. 시민을 하나로 모으고 함께 가는 길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최민호 국민의힘 세종시장 후보가 24일부터 26일 세종시 전역을 돌며, 지지세 확대에 멈춤 없는 발걸음을 이어갔다. 24일에는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부강면 농가를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비닐하우스에서 모판 옮기기와 상토 작업, 부직포 정리 등 모내기 준비 작업을 수행했다. 파종기에 상토를 채우는 작업부터 무거운 모판을 직접 들고 나르는 등 농사일을 함께 했다. 이날 현장의 농민들은 농업 현안과 지역 숙원 사업에 대..

계룡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지유, 이하 센터)가 따스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미각을 동시에 사로잡는 특별한 요리교실을 열었다. 센터는 지난 24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Art 쿡! Fun 쿡! 봄담 도시락을 디자인하다’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봄철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한 식생활 실생활 실천을 돕고, 가정에서도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홈메이드 간편 레시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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