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대전의 아들 황인범 월드컵서 아시아 유일 베스트일레븐 선정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눈부신 경기력을 뽐낸 '대전의 아들' 황인범이 월드컵 선수들 중 베스트 일레븐에 뽑히며 활약을 인정받았다. 글로벌 축구 콘텐츠 매체인 '매드 풋볼(MAD FOOTBALL)'은 월드컵 조별리그 A~H조 1차전 중간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했다. 황인범은 4-3-3 포메이션으로 선정된 베스트일레븐에서 미드필더의 한 자리를 차지하며, 아시아권에선 유일한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 남은 미드필더 두 자리는 자말 무시알라(독일), 페드리(스페인) 등이다. 황인범은 세계적인 선수들과..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청년이 미래-2편] "자연스럽고 안전하게".. 대전시가 잇는 청년들의 인연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싶지만, 도대체 어디서 만날 기회를 찾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인연을 만나고 싶다는 마음은 있어도 일상 속에서 만남의 기회는 점점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비대면 문화와 개인화된 생활방식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날 접점이 감소한 데다, 학업과 취업 준비, 바쁜 직장 생활 등으로 인해 관계를 형성할 시간적 여유도 부족한 상황입니다. 또한, 온라인 중심의 만남이 늘면서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만남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만남'을 갈망하는 청년들을 위해 대전시가 마련..

  • 글로벌 우주 강자들과 어깨 나란히…ISS2026 충청기업들

    "2030년까지 우주에 많게는 7만 대의 인공위성이 발사될 거에요, 우주 상업개발 시대가 열리고 있다는 의미죠." 대전에서 개막해 이틀 차를 맞은 '국제우주컨퍼런스(ISS) 2026'는 17일 민간 위성발사 서비스를 주제로 토론하며 국가에서 기업으로 주도권이 넘어가는 우주 산업에 대해 조명했다. 발사체 재사용 기술이 상용화되면서 발사비용과 일정 등이 예측 가능해져 본격적인 우주의 상업개발 시대가 시작됐다는데 참석자들의 공감대가 이뤄졌다. 대전에..

  • “돈 주면 수용자 챙겨주겠다”… 대전교도소 교감 징역 3년
  • 체코 잡고 분위기 띄운 월드컵… 지역경제 특수 살아날까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2대 1로 누르며 축구 열기가 고조되자 대전 소상공인들도 특수 맞이에 분주한 모습이다. 당초 경기 시간이 오전에 편성돼 기대만큼 매출을 올리지 못해 실망한 자영업자들이 많았지만, 한국의 첫 승 이후 분위기가 살아나면서 예약 문의가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17일 대전지역 소상공인 등에 따르면 19일 오전 10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대한민국과 멕시코 경기를..

  • 충남대·공주대 통합 논의 막바지…토론회서 소통 필요 부각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통합 신청서 제출이 임박하면서 대학 구성원들의 관심이 통합 이후 청사진에 쏠리고 있다. 충남대 대학평의원회가 마련한 대토론회에서는 통합 추진 필요성과 함께 구성원 의견 수렴과 정보 공유의 중요성이 강조되며 소통과 투명성 확보가 주요 과제로 떠올랐다. 17일 충남대 대학평의원회 주최로 열린 대토론회에서는 학과 운영과 캠퍼스 역할, 구성원 의견 반영 방식 등을 둘러싼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일부 참석자들은 통합 이후 변화에..

스포츠

주간 이슈 키워드

부동산

문화

정치/행정

세종시 재정난 책임론 재점화… 의회 "집행부 부실 운용" vs 시 "책임 떠넘기기"

중도일보 기획시리즈

더보기 아이콘

  • 클릭! e스포츠
  • 이성희의 카메라
  • 아파트info
  • 문화이슈 ‘톡톡’
  • Biz & Money
  • 중도초대석
  • 대전하나시티즌
  • 한화이글스
  • 문화/출판
  • 검색에 없는 대전충남史

JOONGDO
SPECIAL

중도일보 스페셜

랭킹뉴스

  1. 청주서 국내 최초 고고학 대박… 운천동서 고려 ‘청석탑’ 온전하게 나왔다
  2. 담양군, 전남도 예쁜정원 콘테스트 최우수상·우수상 석권
  3. 전쟁 끝났는데 홀짝제 풀리나…차량 2부제 완화 여부 관심
  4. 대전·세종·충청지방공인회계사회, 제32회 정기총회 개최…'정직한 회계 실현 다짐'
  5. 중징계 의결 사안 놓고 대전교육청·노조 갈등… 16일 면담
  1. 서산, 123년 전통한옥, 복합문화예술공간 '해미담'으로 재탄생 된다
  2. 김운장 제주 신신호텔 그룹 회장, 제9대 대학야구연맹 회장 당선
  3. 대전보훈병원 원내 순환도로·주차장 개통…교통소외 일부 해소
  4. 대전지검도 스마트워크 도입… 검찰 근무 유연화 기대 속 내부 우려도
  5. 교권·AI교육·학생안전 담는다…인수위 공식 출범

기자상 수상

알립니다

PDF

  • 협력사배너광고
  • 청양군청(칠갑마루)
  • 증평군청
  • 제천시청
  • 대전지방보훈청
  • 함양군청
  • 신천지예수교회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 한국가스공사인천기지본부
  • 남서울대학교 라이즈사업단
  • 부여군청
  • 한국수자원공사
  • 고양산업진흥원
  • 남해군청
  • 고양시청
  • 단양군청
  • 괴산군청
  • 거창군청
  • 한국서부발전(주)공주건설본부
  • 용인시의회

파트너사

대한민국지방신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