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대전 프로스포츠 5인방, 아시안게임 금빛 도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전 연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금빛 도전에도 관심이 쏠린다.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태극마크를 달고, 왕옌청은 대만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여자배구는 정관장 소속 박여름과 박은진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대전을 대표해 국제무대에 나선다. 한화에서는 노시환과 문현빈이 한국 야구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다. 노시환은 내야수, 문현빈은 외야수로 대표팀 타선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한국 야구대표팀은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14 인천, 2018..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 행정수도 과업 완성할까

더불어민주당 신임 김민석 대표가 국책사업이자 역사적 대의인 '행정수도 완성'에 견인차 역할을 할지 주목된다. 행정수도 완성을 국정 과제로 채택한 이재명 정부의 첫 총리를 지냈고, 총리 세종 공관과 정부세종청사를 오가며 누구보다 행정수도의 의미와 가치를 잘 알고 있기에 기대를 모은다. 당 대표 선거 과정에서도 하반기 정기국회 내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안의 당론 채택과 통과를 공언한 바 있다. 해당 법안 통과가 여·야 합의에 의한 중차대한 사안인 만큼, 김 대표의 의지만으로 실현될 수 없다는 점은 아킬레스건으로 남아 있다. 국민의힘 장..

  • 정부 복지 혜택 가구당 연 926만원…의료 늘고 교육 줄었다

    정부가 제공하는 의료와 교육 등 이른바 '사회적 현물 이전' 복지 혜택이 2024년 기준 가구당 연평균 926만원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령화에 따른 노인 복지 증가로 의료 부문 수혜는 늘어난 반면, 저출생으로 인한 학생 수 감소 여파로 교육 부문은 줄어드는 양상을 보였다. 국가데이터처가 18일 발표한 '사회적 현물 이전을 반영한 소득통계 결과'에 따르면, 2024년 사회적 현물 이전소득은 가구 평균 926만 원으로 전년 대비 0.4% 소폭..

  • 대전시, 18~21일 '2026년 을지연습' 실시
  • 물·땅 필요한 삼성전기 글로벌 허브, 세종서 "모두 OK"

    삼성전기의 세종 8조 원 투자를 뒷받침하기 위한 후속 절차가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화하고 있다. 먼저 대규모 투자를 앞두고 입지 부족 문제가 고개를 들었는데, 산단 내 추가 부지 확보를 위한 절차가 곧 본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또 최대 변수 중 하나로 꼽히는 공업 용수 문제는 관계기관의 초기 검토에서 "공급에 큰 문제가 없을 것"이란 판단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18일 세종시에 따르면 시는 삼성전기 세종사업장이 위치한 연동면 명학산업단지의 계획..

  • 대전열병합발전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선정

    대전열병합발전(주)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제조분야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됐다. 대전지역 기업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18일 대전열병합발전에 따르면 이번 선정으로 국비를 포함한 총 22억 원을 지원받게 돼 AI 플랫폼 기반 지능형 공장을 구축하고, AI 기반 스마트팩토리 혁신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게 됐다. AIDEIS는 발전소 내 분산된 설비와 운영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고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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