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공급 절벽' 세종 분양시장, 하반기 기지개 켠다…4000여 세대 출격

2026년 최대 이슈인 6·3지방선거가 마무리되면서, 세종시 분양시장도 꿈틀대고 있다. 선거를 앞두고 미뤄진 민간 분양 일정이 재개되면서, 5생활권을 중심으로 4000여 세대 이상이 공급될 예정이다. 특히 2022년 이후 공급 절벽에 가까웠던 분양시장에 활기가 돌 것으로 전망되는데, 업계에선 기축 아파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관건으로 보고 있다. 수도권 대비 부진한 아파트 공급이 활성화하면, 세종시 세수 구조에도 숨통을 틀 수 있을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8일 세종시와 지역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올해 세종의 분양시장에선 다솜동(5-..

코스피 7000선마저 위협에 개미 투자자들 `곡소리`
코스피 7000선마저 위협에 개미 투자자들 '곡소리'

코스피가 7000선마저 위협받자 개미들의 곡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되는 등 전체적인 주가 흐름이 우하향하자 투자자들은 연일 흐르는 주가에 한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35% 내린 7246.79, 코스닥은 5.56% 내린 785로 장을 마감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66% 하락한 7452.48로 출발해 오전 10시 7791.66까지 상승하며 반등을 도모하는 듯했으나 급락하기 시작해 오후 1시 31분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

  • 전문학 서구청장, 주민 호우 피해 방지 긴급 회의

    대전 서구는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호우주의보 발효에 따른 긴급 회의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문학 서구청장을 비롯해 재난 담당 국·과장급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구는 주의보 발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해 구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에 비상 근무조를 투입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지역 내 세월교(9곳), 공영주차장(마치광장 1곳), 하천 진입로 출입 통제, 침수심 5cm 이상 시 지하차도 담당자 예찰 근무, 예..

  • 충남도, 호우 대비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 1차 회의 개최
  • [날씨] 9일까지 최대 200mm 폭우.. 오늘 강풍 주의

    대전·세종·충남에 9일인 내일까지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이어지겠다. 충남을 중심으로 최대 200㎜ 이상의 폭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예상된다.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에도 낮 기온은 30도 안팎을 유지해 무더운 날씨도 계속될 전망이다. 8일 대전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대전·세종·충남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까지 충남권을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겠다. 9일에도 새벽부터 저녁 사이 충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이..

  • "집행부 견제 기능 실종될라"…대전 기초의회 원구성 '희비'

    제10대 대전 기초의회가 일제히 원구성에 돌입한 가운데 원만한 협의가 이뤄진 서구·유성구의회와 달리 동구와 대덕구의회는 며칠째 의장단 선출을 놓고 진흙탕 싸움을 벌이고 있다. 의장단을 모두 차지하려는 더불어민주당 강공책에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면서 양당의 갈등의 골만 깊어지고 있다. 일각에선 5개 구청장 모두 민주당 소속인 상황에서 여당으로 원구성 쏠림 현상까지 가속화 될 경우 집행부 견제 기능이 실종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도 크다. 8일 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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