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고배… 주가도 장 초반부터 20%대 급락
한화오션 캐나다 잠수함 사업 고배… 주가도 장 초반부터 20%대 급락

한화오션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잠수함도입사업(CPSP) 수주전에서 고배를 마셨다.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6일(현지시간)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카니 총리는 다만 "TKMS와의 협상이 결렬될 경우 캐나다는 예비 공급업체인 한화오션을 우선 공급업체로 지정하고 협상을 진행할 권리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잠수함 12척을 건조하고 30년간 유지·보수·운영하는 비용을 포함해 최대 60조 원에 달하는 대형 방산..

박수현 충남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자질 논란 정면돌파…"성과로 보답"
박수현 충남지사, 구본영 정무부지사 자질 논란 정면돌파…"성과로 보답"

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지역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제기된 구본영 정부부지사의 자질 논란에 대해 "성과로 함께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변함없는 신뢰를 드러냈다. 이날 박 지사는 도청 기자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최근 내정한 구 정무부지사의 인선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공감의 뜻을 표했다. 다만, 번복 가능성에 대해선 단호히 선을 그었다. 그는 "과거 정무부지사의 법적인 문제로 인해 도덕적 자질에 대한 의구심이 생기는 것에 대해 충분히 공감한다"라면서도 "그렇다고 인선을 번복할 단계는 아니다. 미래에 함께 일궈낼 성과로 최근 지적된 사항들에 응..

  • 충남 금산서 45인승 버스 빗길에 미끌… 배수로에 빠져

    금산 추부면 신평리에서 45인승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배수로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 20분께 충남 금산군 추부면의 한 도로에서 버스가 배수로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즉시 장비 11대, 인력 30명을 현장으로 투입해 구조작업을 벌였다. 소방은 도로를 달리던 45인승 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배수로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다. 당시 버스엔 승객 42명이 탑승해 있었고 현재까지 중상·사망자는 없..

  • 대전 탄동농협, 조합 농가에 소형농기계 구입 보조금 지원
  • 철도 플랫폼으로 전통주 소비 수요 늘린다

    철도 플랫폼을 활용한 전통주 판로 확대가 본격화된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7일 대전 코레일 본사에서 전통주 소비 활성화와 지역 양조장의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철도 플랫폼을 통해 국민들이 일상 속에서 전통주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양조장의 우수한 전통주를 전국 소비자에게 소개하는 새로운 유통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 충주에 자율주행 셔틀 달린다…탄금공원 8월부터 운행

    충주 서충주 생활권과 탄금공원 관광 거점을 잇는 자율주행 서비스가 국토교통부 시범운영지구 지정으로 단계적 운영 기반을 갖췄다. 충주시는 국토부로부터 서충주 일원 23.7㎞와 탄금공원 일원 1㎞ 구간이 '자율주행 시범운영지구'로 최종 지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정은 신도시 생활여건 개선과 탄금공원 관광시설 연계를 함께 겨냥했다. 시민과 관광객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정부의 자율주행 레벨4 상용화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려는 취지다. 먼저..

스포츠

주간 이슈 키워드

부동산

문화

중도일보 기획시리즈

더보기 아이콘

  • 클릭! e스포츠
  • 이성희의 카메라
  • 아파트info
  • 문화이슈 ‘톡톡’
  • Biz & Money
  • 중도초대석
  • 대전하나시티즌
  • 한화이글스
  • 문화/출판
  • 검색에 없는 대전충남史

JOONGDO
SPECIAL

중도일보 스페셜

랭킹뉴스

  1. '중수청 5급' 검사엔 낮고, 경찰엔 기회?… 직급 셈법에 대전·충청 수사현장 촉각
  2. [르포] "지하 파고, 흙더미 쌓인 트램 공사장"… 폭우 앞둔 대전 도심
  3. 대전 서구 다시 젊어진다… 도마·변동 정비사업 순항, 둔산·갈마도 시동
  4. 대전시 재정난 후폭풍…자치구 현안사업 줄줄이 빨간불
  5. 허태정 대전시장 "무너진 시정 회복 시급…민생 최우선"
  1. 반도체, 장관인사 이어 차관도 충청 홀대…19개부처 달랑 2명
  2. [사설] 지방중수청 ‘개문발차’ 상황 우려된다
  3. [사설] '홈플러스 사태', 벼랑 끝에 선 근로자
  4. 올 여름엔 나도 ‘몸짱’
  5. [중도초대석] 성보기 초대 대전회생법원장 “회생은 경제적 치유 과정… 골든타임 놓치지 않겠다"

기자상 수상

알립니다

PDF

  • 협력사배너광고
  • 청양군청(칠갑마루)
  • 제천시청
  • 부여군의회
  • 천안시청
  • 사천시청
  • 진주시청
  • 수원시청
  • 용인시청
  • 대전보훈병원
  • 해남군청
  • 논산시의회
  • 이천시청
  • 인천글로벌캠퍼스운영재단
  • 남서울대학교 라이즈사업단
  • 한국수자원공사
  • 남해군청
  • 고양시청
  • 인구보건복지협회대전충남지회
  • 영산대학교
  • 남해군청
  • 국립부경대학교

파트너사

대한민국지방신문협회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