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의 질주` 멈출 수 없다…대한민국 견인할 저력·능력 충분

'충청의 질주' 멈출 수 없다…
대한민국 견인할 저력·능력 충분

'대전충남 행정통합' 충청발전 극대화 절호의 기회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다. 붉은 말의 넘치는 기운과 에너지가 충청을 휘감고 있다. 올해는 '충청굴기'의 원년이 돼야 한다. 우리 충청인에겐 충청발전을 넘어 '대한민국호(號)'를 앞장서 견인할 역량이 충분하다. 오랫동안 의(義)를 추구하며 지켜온 충절과 균형과 조화를 중시한 중용(中庸)의 가치는 지금의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대한민국을 하나로 모을 충청의 대의(大義)다. 올해는 충청의 역량을 극대화할 절호의 기회다. 우선 '대전·충남통합'이 있다. 그동안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어 하나의 생활권을 만들고 상호 발..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2026 신년호] 6월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충남통합' 첫 단체장은 누구 손에?

올 6월 3일 치르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가장 높은 관심사는 대전·충남 첫 통합 단체장 탄생 여부다. 실현 여부는 아직 지켜봐야겠지만, 정치권에선 이미 통합 단체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통합단체장이 갖는 정치적 위상과 상징성은 지금의 예상치보다 훨씬 높을뿐더러 향후 역량에 따라 성장할 수 있는 잠재성은 사실상 무한대다. 수도권 일극 체제 타파와 지방소멸 위기 극복의 국가적 사명, 하나의 도시국가를 이끄는 강력한 자치권을 지닌 수장으로서의 리더십, 명실상부한 중원의 맹주로 자리매김하며 추후 대권까지 노릴 수 있는 정치적 무게..

[2026 신년호] `무주공산` 충남교육감… `진보 계승VS보수 탈환` 관심 집중
[2026 신년호] '무주공산' 충남교육감… '진보 계승VS보수 탈환' 관심 집중

김지철 충남교육감의 3선 연임 제한으로 내년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충남교육감 자리는 사실상 무주공산이 됐다. 교육계에 따르면 현재 충남교육감으로 거론되는 후보는 이병도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 김영춘 전 공주대 부총장, 이병학 충남교육혁신연구소장, 명노희 전 충남도의원, 황환택 충남평생교육진흥원장 등이다. 먼저 가장 강력한 진보 진영 후보로 꼽히는 인물은 이병도 충남민주혁신교육포럼 대표다. 이 대표는 충남교육청 교육국장과 천안교육장을 역임한 정통 교육행정가로 김지철 교육감 체제의 주요 정책 흐름을 현장에서 뒷받침해 온 인물로..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 대통령 “지방 주도 성장 대전환… 국민 모두의 대통령” 강조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수도권 중심 성장에서 지방 주도 성장으로 대전환하겠다”고 밝혔다. 국민 통합과 국민의 신뢰를 통한 국정을 강조하며 ‘국민 모두의 대통령'으로서 의지도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발표한 2026년 신년사에서 ‘대한민국 대도약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에서 가장 첫 번째로 지방 부도 성장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수도권 1극 체제에서 '5극 3특 체제'로의 대전환은 지방에 대한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필수 전략”이라며 “수도권에서 거리가 멀수록 더 두텁게, 더 과감하..

  •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KVMD공모전'서 최우수상 등 11개...

    호서대학교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2025년 12월 30일 열린 제29회 KVMD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2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작품은 공간 구성의 완성도와 브랜드 해석력, 체험 요소의 창의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실내디자인학과 외에도 1팀이 입선해 호서대 전체 수상팀은 12팀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최우수상 수상작인 '레드 리빌') 호서대 제공.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

  • 공주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로 새해 첫걸음
  • 천안시, PM지정주차제 도입 6개월…견인 7배 증가·보행질...

    천안시가 7월 '개인형 이동장치 지정주차제'를 도입해 시행한 결과 6개월 만에 공유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를 9296건 견인했다고 12월 31일 밝혔다. 이는 2024년 같은 기간 1318건 대비 7배 늘어난 수치로, 지정주차제 도입 전인 2025년 1~6월 6개월간의 견인 건수인 3195건보다도 2.9배 증가했다. 시는 도심 내 무분별한 주차와 방치 문제를 해소하고 보행자 안전을 확보하고자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안전 증진 조례'를 개..

  • 천안시, 지역사회가 함께 치매 극복 '매진'

    전국적인 인구 고령화 현상으로 치매 노출 위험성이 증가한 가운데 천안시는 지역사회 전체가 함께 치매를 극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매진하고 있다. 1일 시에 따르면 치매 대상자에게 적합한 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환자, 보호자를 포함한 지역주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며, 예방과 치료를 위한 버팀목이 될 수 있는 치매안심센터를 구축해 운영 중이다. 2025년 9월 기준 관내 60세 이상 인구 중 추정 치매 환자 수는 6.2%인 852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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