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대화와 타협 사라진 정치, 여의도에 다시 등장한 ‘운정 김종필’

김종필기념사업재단과 백제개발문화연구원을 통합한 ‘김종필문화재단’이 26일 공식 출범하며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극에 달한 정치권을 향해 고 김종필 전 국무총리의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강조했다. 2025년 통합한 재단은 이날 서울 여의도 모처에서 통합 후 처음으로 공식 행사인 ‘김종필문화재단 새출발, 재도약 다짐 오찬’을 열고 정식 출범을 알렸다. 행사에는 조부영 재단 이사장과 김희용·나경원 부이사장, 추재엽 사무총장을 비롯해 96세인 권노갑 김대중재단 이상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국회의원 등 JP를 기억하는..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 본격 '개막'…3월 충청권 분양 6631세대 공급

분양 성수기인 봄을 맞아 전국 아파트 분양 시장이 활기를 띨 전망이다. 당장 다음 달 충청권에서는 6600여 세대가 신규 공급이 예정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6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3월 충청권 아파트 분양 예정 물량은 충남 4853세대, 충북 1351세대, 대전 427세대 등 총 6631세대다. 세종은 예정된 분양이 없다. 충청권 주요 공급 단지를 보면 충남에서는 '천안 아이파크시티 5단지' 882세대, '천안 아이파크시티 6단지' 1066세대, '천안 업성2구역(계룡)' 1267세대, '아산탕정자이 메트로시티(A3)..

  • [안전도시 대전] 골목길부터 교통까지…자치경찰 역할은

    도시의 경쟁력은 결국 시민이 얼마나 안전하게 일상을 영위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대전은 생활 속 위험을 줄이고 예방 중심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정책의 무게를 두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자치경찰은 지역 여건에 맞는 치안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한 축을 맡고 있다. 시행 5년을 맞은 지금, 자치경찰제의 구조와 역할을 짚어보고 대전에서 진행 중인 주요 사업과 함께 제도가 안고 있는 한계와 과제를 살펴본다. <편집자 주> ▲'더 안전한 대..

  • [안전도시 대전] 감염병까지… 생활밀착형 안전 총력
  • [안전도시 대전]대전시, 다각도 화재 대응에 적극 나서

    대전시는 산불 이외에도 전기차 등 다양한 화재에 대한 대응 마련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에 따른 결과도 긍정적이다. 25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대전 지역에서 총 885건의 화재가 발생해 52명(사망 6명, 부상 46명)의 인명피해와 약 94억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화재 발생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이 32.1%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이어 비주거시설 31.4%, 기타 야외 24.4%, 차량 11.4% 순으로 나..

  • [안전도시 대전]대한민국 최고 수준 화재 대응 갖춘다

    동장군의 기세가 꺾이면서 따뜻한 온기가 찾아오고 있지만, 마냥 반갑기만 하지는 않는다. 이상 기후로 인해 1~2월 강수량이 적고 건조하며 강풍이 부는 경향이 강화 뚜렷해 지면서 봄 산불 양상이 심상치 않기 때문이다. 2020년대 들어 산불이 난 날이 1년의 절반에 가까워지는 등 봄철 기후변화가 심화되면서, 한반도가 각종 산불 위협 요인에 둘러싸인다는 전망이 나온다. 2010년대와 비교해 2020년대 연평균 산불피해 면적은 27배, 100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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