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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법에 `백선엽 현충원 안장 금지` 가처분신청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법에 '백선엽 현충원 안장 금지' 가처분신청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는 13일 대전지법에 고 백선엽 장군의 국립대전현충원 안장을 금지해야 한다는 가처분 신청에 나섰으나 신청서 접수가 이뤄지지 않았다. 민족문제연구소 대전지부는 이날 대전지법을 찾고, "친일행위를 한 자의 생애를 국가가 선양하는 것으로서 민족정기를 훼손하는 것"이라며 "수많은 독립군을 사살한 친일반민족행위자가 현충원에 안장될 수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대전국립현충원에 안장하는 행위의 금지를 구하고자 이 사건 가처분을 신청하게 됐다"며 "이를 반드시 인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다만, 민족문제연구소가..

`조문 정국` 여진… 통합, 성추행 의혹 전방위 압박
'조문 정국' 여진… 통합, 성추행 의혹 전방위 압박

미래통합당은 고(故) 박원순 서울시장의 영결식이 끝난 13일 박 시장이 받던 비서 성추행 의혹을 거론하며 전방위적인 압박에 나섰다. 장례절차가 끝난 만큼 이젠 성추행 의혹에 대한 진상규명이 필요하단 게 통합당의 입장이다. 더불어민주당은 당 차원의 대응 기조를 놓고 고심에 들어간 모습이다. 성일종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은 13일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박 시장은 인권변호사, 사회운동가, 서울시장 등으로 일해오며 우리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한 분"이라면서도 "추모가 끝난 후엔 여비서 성추행 의혹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진상규명이 이뤄져 피해 여..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고(故) 최숙현 선수, 대전시청 소속 동료에게도
"같이 고소하자" 요청

고(故) 최숙현 선수를 둘러싼 선배와 지도자들의 폭행혐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 선수가 생전에 대전시청 소속의 동료에게도 도움을 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철인3종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고(故)최숙현 선수는 경주시청 소속팀 동료였던 A 씨(대전시청)에게 선배와 지도자 상대로 고소를 진행하자고 요청했다. 당시 최 선수는 선배들과 지도자의 가혹 행위에 시달린다고 전했고, 이에 따라 같은 소속팀에서 비슷한 경험을 한 A 씨에게도 도움을 요청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난해에 대전시청으로 팀을 옮긴 동료 A 씨는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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